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값 문제와 관련해 정책에 대한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고 토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요새 서울과 수도권 집값 때문에 시끄럽고, 그것 때문에 힘들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의 경우 아파트 한 평에 3억씩 한다는데 이게 말이 되느냐며 평균적으로 그런 가격을 향해서 다 올라가면 과거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을 우리가 겪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근본적으로 수도권 집중 때문이라며 불균형 문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우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시정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는 권한을 가진 범위 내에서 죽을 힘을 다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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