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장동혁 대표를 향해 3일 안에 입장을 밝히라고 최후통첩을 보냈는데, 어떤 내용일까요?
과거 장동혁 대표 모습부터 보시죠.
[장동혁 / 당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지난해 8월) : 지금 여러분이 손가락질하는 전한길 선생, 그 겨울 우리 당을 지키자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이제 나가라, 나가라 외치는 것 그게 부끄러운 겁니다, 여러분!]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지난 2일) : (장동혁) 대표님께서는 계엄 옹호나 내란 동조, 그리고 부정선거와 같은 이런 윤어게인 세력에 동조한 적이 없다…]
[전한길 / 전 한국사 강사 (지난 3일, 유튜브 '전한길뉴스') : 당 대표 되기까지 어떻게 되었는지,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지, 돌아보길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 절연하는 순간 저 역시 장동혁 대표를 버릴 겁니다.]
전 씨는 어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 대표 과거 모습과 다른) 박성훈 대변인의 말이 장 대표의 공식 입장인지 3일 안에 답하라"고 다그쳤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