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소유의 분당 아파트를 두고 '퇴임 후 돌아갈 집'이라고 언급한 걸 두고, 재건축 대박을 기다리고 있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5일) 논평에서, 해당 아파트의 재건축 일정상 2030년 퇴임 시점에는 공사가 진행 중일 가능성이 큰 만큼 '퇴임 후 거주'란 설명은 현실성과 설득력이 떨어진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을 '망국병'이라고 규정하는 이 대통령이 국민을 설득하려면 말보다 기준이 먼저여야 한다면서, 국민에게 절제를 요구하기 전에 권력부터 같은 기준을 보여달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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