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민족의 대명절 설날에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국민을 위한 희망 메시지 대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난의 화살만 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7일) 서면브리핑에서 장 대표가 6채 다주택으로 궁지에 몰리자 이를 모면해 보겠다고 대통령의 1주택을 걸고넘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는 현재 보유한 1주택은 퇴임 후 거주할 곳이라는 것을 이미 여러 차례 밝혔다며, 장 대표는 6채 다주택을 어떻게 할 건지 속 시원한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께서는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장 대표의 시골집을 팔라고 말씀한 적은 없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