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당 관계자와 의원실, 선거 캠프를 사칭해 식당 예약과 물품 구매를 하는 '당 사칭 범죄'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은 오늘(12일) 공지를 통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피해를 유발하는 '당 사칭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대량 주문과 선결제 요구 등 의심 사례에 주의해달라며 관련 사실을 인지한 경우 중앙당이나 시도당으로 알려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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