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어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만나 양국 간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최 외무상은 회담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양국 친선협조관계를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염원에 맞게 강화 발전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발라크리쉬난 장관도 양국 간 친선 협조관계가 보다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습니다.
양측은 또 외교당국 간 교류와 협조를 강화해 양자 관계를 다방면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방안과 지역, 국제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