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로 돌아온 더불어민주당 6선 송영길 의원은 6·3 지방선거 결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해야 한다며, 특히 멀어져가는 2030의 민심을 얻는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에 당선된 송 의원은 오늘(5일)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20대, 30대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민주당에 미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차기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할 거냐는 질문에는 당원과 민심을 보겠다며, 그 흐름이 무엇인지 잘 평가하고 판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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