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관세청, 환치기·마약 등 초국가 민생범죄 2,366건 적발

2026.02.04 오후 01:52
지난해 환치기와 자금세탁, 마약 밀수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 민생범죄 2천여 건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적발된 초국가 민생범죄는 2천366건으로 금액으로는 4조 6천억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범죄 자금 불법 유출입이 228건, 3조 천억 원 규모였고 마약 천256건, 안전위해 물품 88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관세청은 우범 화물 통관 검사 강화와 범죄 자금 추적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관계기관과 공조를 확대해 초국가 범죄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