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 심리가 보합 국면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오늘(15일) 발표한 부동산 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3월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1.7p 하락한 110.6을 기록하며 보합 국면을 유지했습니다.
소비심리지수는 중개업소와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며, 지수가 95 미만이면 하강 국면, 95 이상∼115 미만이면 보합 국면, 115 이상이면 상승 국면으로 구분합니다.
수도권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4.9로 전월 대비 0.5포인트 상승해 보합 국면을 유지했습니다.
서울은 3.5포인트 하락했으나 경기와 인천은 각각 2.2p, 3.8p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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