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경제
LIVE
속보
삼성전자 노조 "내일 오전 10시까지 사측 성과급 제도화 답변 촉구"
2026.05.14 오후 04:28
삼성전자 노조 "대화 원한다면 사측, 성과급 투명화, 상한폐지, 제도화에 대한 구체적 안 제시해야"
"내일(15일) 오전 10시까지 대표이사 직접 답변 촉구"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속보] 백악관 "미중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2
"일부러 태극기 모자 썼나"...태국서 체포된 중국인 범죄자에 공분
3
'무시했다' 이유로 세 모녀 살해한 무기수,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4
삼성전자 노조 "내일 10시까지 핵심 안건 답 없으면 파업"
5
죄송하다던 장윤기, 반성문 제출 안 해..."자살결심 정황도 없어"
HOT
연예 스포츠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보직 변경 위기지만…시청률은 상승세
이기택, ‘1박 2일’ 유선호 후임으로 고정 합류
비투비 이민혁 "워너원 너무 잘나가서 질투했다"…7년 만의 솔직 고백
'FA 최대어' 박지수, 역대 최고 대우 5억 원에 KB와 2년 재계약
트리플에스 채연·하연·설린, 이동 중 접촉사고…"큰 부상 없지만 안정 필요"
'킬잇' 최미나수 "자존심 상했다"…시선 뺏기자 무대 이탈?
'나솔' 31기 정희, 영식˙정숙과 2:1 데이트에 "표정 관리 안 돼" 냉기류
손흥민 2026시즌 연봉 167억 원...메시 이어 MLS 2위
[단독] 정이랑, '신병4: 사보타주' 특별출연…민진기 감독과 의리
성리, ‘무명전설’ 최종 우승 "도배 배우며 포기하려 했다"
[Y이슈] 트리플에스 24인 완전체…소녀 24명이 한 지붕 아래 사는 법
'박해민 날았다' LG, 삼성 9연승 저지...kt도 20안타 폭발
지금 이뉴스
시진핑 옆에 있는데 '타이완 질문'...트럼프, 평소와 다른 반응 [지금이뉴스]
"어도어, 갑자기 대리인 사임" vs "의도 없다"...손배소 재판서 격돌 [지금이뉴스]
'광주 흉기피습' 생존 남학생에 조롱...인면수심 악플러 덜미 [지금이뉴스]
침몰한 러시아 화물선 추적했더니..."한반도 심각한 위협" [지금이뉴스]
주가 급등한 현대차...'로봇 사업' 언급한 정의선 회장이 밝힌 포부 [지금이뉴스]
머스크부터 젠슨 황까지...기자들 질문에 활짝 웃은 이유 [지금이뉴스]
한미 군사시설 수백 차례 '찰칵'...전투기 무단 촬영한 중국인 [지금이뉴스]
조국, 눈 시퍼렇게 멍든 채 후보 등록...무슨 일이? [지금이뉴스]
삼성전자, 파업 앞두고 비상관리 상황 돌입...우려가 현실로 [지금이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부글부글'...조종사들끼리 전쟁 [지금이뉴스]
"이례적인 수준" 최고 기록 갈아치우는 국민연금...전 세계가 놀랐다 [지금이뉴스]
반성문 제출 안 한 장윤기..."자살 시도 정황도 없어"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