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당 안마시술소에서 불...6명 연기 흡입

2014.07.20 오후 06:39
오늘 낮 2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 상가 건물 6층 안마시술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직원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 당시 안마시술소에는 대피한 종업원 2명 외에는 손님이 없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임정 [ljch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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