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그 경기 중계 화면에 원형 탈모로 추정되는 모습이 포착된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이와 관련된 입장을 직접 전했습니다.
손흥민은 자신의 SNS에 밝게 웃는 사진과 함께 "스트레스받을 일 없다"며 "원형 탈모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시애틀과의 홈 경기 중계 화면에 손흥민의 뒷머리 일부가 빠진 듯한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14경기 연속 무득점이 이어지자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탈모가 온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습니다.
출처 : 손흥민 SNS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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