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GS건설 직원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GS건설은 어제 오전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이 근무하던 직원 47명을 격리하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지금까지 직원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직원 가운데도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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