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30분 만에 큰 불길 잡아

2025.05.30 오후 12:40
오늘(30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 화성시 석우동에 있는 플라스틱 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0여 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진화 작업을 마친 뒤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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