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할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이 사무실로 첫 출근합니다.
현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기자]
합동수사본부장으로서의 첫 출근인데 소감 부탁드립니다.
[김태훈 /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장]
본부장으로서 맡겨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합동수사본부는 경찰과 검찰이 합동해서 구성한 만큼 서로 잘 협력해서 국민들께서 원하시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함 없이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통일교와 신천지, 여러 의혹 중에서 우선순위를 두는 의혹이 있을까요?
[김태훈 /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에 있고, 지금 수사단 준비가 완전히 구성이나 장소 준비나 이런 게 완전히 세팅이 안 되고 있어서 아직 검토 중입니다.
[기자]
신천지 사건에 대해서도 궁금한 게 많은데 인지수사. ..
[김태훈 /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장]
그 부분도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자]
앞으로 특검도 예상되는데 앞으로 수사 계획도 계획된 게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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