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의학교육 정기 평가를 받은 11개 의대와 중간 평가를 받은 7개 의대가 모두 인증을 통과했습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은 교육과정과 자원, 교육평가 등 9개 영역을 검토한 결과 가천대학교 등 정기평가 대상인 11개 의대 모두 ’4년 인증’ 판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의학교육 질 관리와 유지를 위한 중간평가에서 계명대학교 등 7개 대학에 대해 모두 ’인증유지’를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작년 평가인증 대상 18개 대학 가운데 17개 대학은 지난 2025학년도에 의대 정원이 늘어난 곳입니다.
평가원 측은 이번 평가 대상 기간은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이며, 2024학년도의 경우 의정갈등 상황으로 인해 학생 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한 점을 평가에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