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낮 1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상현동에 있는 5층짜리 상가 건물 5층에 있는 바리스타 학원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상가 안에 있던 사람 60여 명이 대피하고, 커피 제조 기계가 탔습니다.
소방은 커피콩을 볶는 과정에서 기계 배기관에 남아있던 찌꺼기에 열이 올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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