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대 정시합격자 107명 등록 포기..."의대 선호 여전"

2026.02.08 오후 12:22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학교 최초 합격자 107명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연세대학교에서도 등록을 포기한 435명 중 절반이 넘는 254명이 자연계열이었습니다.

종로학원은 여전히 의대 선호도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의대와 반도체 등 학과 중복 합격 시 사실상 거의 전원이 의대로 결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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