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당수서로 화물차 화재..."운전석에서 불 시작"

2026.02.10 오후 01:39
오늘(10일) 오전 11시 반쯤 분당수서로를 달리던 25톤짜리 화물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 앞부분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물차의 운전석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