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낮 1시쯤 경기 화성시 반송동에 3층짜리 상가주택 건물에 있는 1층 카페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카페에 있던 직원 한 명과 2층에 있던 주민 4명이 대피했고, 카페에 있던 가구와 소파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