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전국에서 병·의원은 하루 평균 9천6백여 곳, 약국은 6천9백여 곳이 문을 엽니다.
응급의료기관 416개소는 평소와 같이 24시간 진료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119 상담을 거쳐 적정한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됩니다.
다만, 연휴 첫날인 토요일을 제외하면 나머지 나흘간은 문 여는 병·의원이 3천8백여 곳으로 줄어듭니다.
보건복지부는 '응급똑똑' 앱과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을 통해 가까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확인할 수 있고, 복지부 콜센터인 129, 각 시·도 콜센터인 120을 통해서도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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