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입소자 학대가 있었다는 수사 의뢰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어제(2일) 마포구청으로부터 소관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입소자 학대가 있었다는 내용의 수사 의뢰를 받았고, 규정에 따라 서울경찰청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앞서 해당 입주시설에 의구심을 제기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오는 6일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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