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매관매직'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씨에 대해 오늘(15일) 특검 구형이 이뤄집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5일)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합니다.
김 씨는 로봇 개 사업가 서성빈 씨, 최재영 목사,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등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고가의 시계나 귀금속 등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 씨와 금품 제공자들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6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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