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아침 7시 50분쯤 경기 이천시 설성면에 있는 폐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990㎡(제곱미터) 면적에 쌓여 있던 잡목들이 탔습니다.
소방은 공장 밖에 쌓아 둔 폐목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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