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가부채가 사상 최대치인 1,342조 엔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재무성이 오늘(10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총부채는 사상 최고치인 1,342조 엔, 우리 돈 약 1경 2,591조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번 자료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재정 지출 확대 공약 발표 이후 일본의 재정 건전성 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일본의 총부채는 경제 규모의 두 배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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