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희귀·난치성 난청을 앓는 환아를 위해 지원한 누적 후원금이 4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YG는 지난 2023년부터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경제적 부담을 겪는 난청 환아를 대상으로 인공와우 이식 수술비와 치료 및 재활을 지원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환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교류 프로그램과 인공와우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증진하는 캠페인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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