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한국군국은 설 연휴를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8천500가정에 설 명절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설 명절 키트는 쌀 떡국, 잡채, 오곡밥, 육개장 등 명절 식재료와 간편식 등 15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24곳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정,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등에 전달됐습니다.
이번 나눔은 금융권과 함께 마련한 아름다운 나눔 기금을 통해 진행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성락성결교회, 대한불교태고종 등과 협력해 종교를 넘어선 나눔을 실천했다고 구세군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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