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가 오늘(20일) 새 음반 '아리랑'을 발매하고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오늘 낮 1시 전 세계에 공개되는 정규 5집 '아리랑'은 한국적 정체성과 BTS 멤버들이 지나온 여정이 담겼습니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전한 메시지에서, 한국적 요소는 BTS가 출발한 뿌리와도 맞닿은 만큼 중요한 키워드로 녹여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가장 우리다운 것을 고민하면서도 거창한 메시지보다는 '우리'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며, 가장 BTS다운 음반이 나왔다고 소개했습니다.
BTS는 오늘 공개되는 신곡 14곡 가운데 일부를 내일(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에서 무대로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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