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를 내놓습니다.
배급을 맡은 CJ ENM에 따르면 '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각본은 영화 '잠'의 유재선 감독이 참여했고 '인셉션' '듄'의 시각특수효과(VFX)에 참여한 글로벌 스튜디오 등 12개국 제작진도 합류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끝낸 뒤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인데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미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