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토론토의 류현진 선수가 6회까지 3점만 내주는 퀄리티스타트를 펼쳤지만, 아쉽게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류현진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맞아 1회에만 2루타 2개와 홈런을 얻어맞아 3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2회부터 안정을 되찾은 류현진은 이후 추가 실점 없이, 6회까지 3실점으로 잘 막아냈습니다.
3 대 2로 뒤지던 7회말 마운드를 내려왔고, 토론토는 7회와 8회 1점씩을 더 내주면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5 대 2로 졌습니다.
류현진은 시즌 4패째를 떠안았고, 평균자책점은 3.23에서 3.34로 조금 올랐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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