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우리나라의 첫 메달이 나온 가운데, 내일(10일) 새벽에는 유승은 선수가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 출전합니다.
예선 4위로 대한민국 최초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한 유승은은 여자 스노보드 사상 대한민국의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3시 반부터 시작되는 결선은 선수마다 세 번 뛰어 두 번의 높은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립니다.
내일(10일) 밤에는 쇼트트랙 대표팀이 첫 메달을 노립니다.
남녀 선수 네 명이 500m씩 총 2,000m를 달리는 혼성계주는 밤 9시 3분에 결승이 열립니다.
우리나라는 캐나다, 네덜란드와 메달을 다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혼성계주는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첫 정식종목이 되었고 그때 우리나라는 준준결승에서 넘어져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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