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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IOC 집행위원 "스포츠 후배 양성 돕고 싶어"

2026.02.10 오후 12:18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집행위원으로 뽑힌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국제 스포츠 행정에서 일하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 회장은 어제(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 마련된 홍보관 ’홈 오브 스케이팅’에서 우리나라 취재진과 만나 IOC 집행위원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집행위원에 선출된 김 회장은 국제 스포츠 사회에서 우리나라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또 평창 조직위에서 일하던 젊은이들이 IOC가 있는 스위스 로잔에 정착한 게 자랑스러웠다며 스포츠가 젊은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게 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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