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유럽 원정으로 치러질 두 차례 평가전 상대를 확정 발표했습니다.
대표팀은 먼저 우리 시각으로 다음 달 28일 밤 11시 영국 런던 인근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은 뒤 4월 1일 새벽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홈팀 오스트리아와 맞붙습니다.
첫 상대인 코트디부아르는 피파 랭킹 37위로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F조 1위로 본선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월드컵 본선에서는 독일과 퀴라소, 에콰도르와 함께 E조에 속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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