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다시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여자 컬링 대표팀이 오늘(12일)부터 경기를 시작합니다.
김은지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은 오늘 오후 5시 5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라운드로빈 1차전을 치릅니다.
세계 랭킹 3위인 우리 대표팀은 10위인 미국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9개 팀과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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