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개하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진 가운데 남해안에 시간 당 20밀리미터 안팎의 세찬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밤사이 제주 산간 진달래밭에는 200밀리미터 안팎의 폭우가 쏟아졌고요.
남해안에도 7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왔습니다.
남해안은 최고 60밀리미터의 비가 더 오겠고요.
오전까지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수도권은 5밀리미터 안팎으로 적겠습니다.
비는 낮에 그치겠지만 강원과 충북은 오후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온 서울이 13도, 대구, 청주가 10. 6도고요.
낮 기온, 어제보다 4~7도가량 낮아집니다.
서울 18도, 대구 19도, 창원은 20도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식목일이자 청명인 내일은 낮 동안 맑겠고요.
밤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월요일엔 전국에 비 예보가 들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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