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최근 지역 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방역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도청사에서 긴급 방역 영상회의를 주재한 뒤 진천군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충청북도에서는 지난 1일 증평군을 시작으로 충주와 옥천 등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해 방역 당국이 긴급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