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4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타이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직원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160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집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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