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북] 전북자치도, 소상공인 저금리 대출 4천억 원 조성

2026.02.10 오후 03:28
전북자치도가 고환율과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14개 시군, 금융기관과 함께 약 4천억 원 규모의 ’회생 보듬자금’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저금리 대출과 보증 지원에 나섭니다.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이번 자금은 전북도와 시군이 이자를 분담해 금융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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