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군산서 통근버스가 트럭 들이받아...11명 중경상

2026.02.11 오전 09:37
전북 군산에서 10명을 태우고 퇴근 중이던 통근버스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탑승객 전원이 다쳤습니다.

오늘(11일) 새벽 6시 40분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 여객터미널 삼거리 인근에서 퇴근길 통근버스가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기사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지는 등 11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통근버스 기사는 이송 과정에서 심장기능과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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