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아산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 불...50대 사망

2026.02.14 오전 12:50
어제(13일) 오후 4시 30분쯤 충남 아산 둔포면에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110㎡ 규모 공장 한 동과 컨테이너 4개가 완전히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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