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14일) 7시쯤 충남 금산군 진산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불진화차량 30여 대와 인력 130여 명이 투입돼 6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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