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청북도의 청년 고용률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정부가 공개한 지난해 20세에서 39세 청년 고용률 지표에서 충북은 73.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청년 인구 역시 재작년 순유출에서 지난해 2,500여 명 순유입으로 돌아섰는데 충청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이 이 같은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는 50억 원 규모의 청년 기금을 신설하고 스타트업 파크를 구축하는 등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