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합니다.
인천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지역 전통시장 23곳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신포국제시장과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등 인천 지역 주요 전통시장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 기준은 국내산 수산물 구매액이 3만4천 원 이상 6만7천 원 미만일 경우 1만 원, 6만7천 원 이상일 경우 2만 원이며, 구매 금액의 최대 30%까지 환급 혜택이 제공됩니다.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2만 원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