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이 전북 지역 초·중·고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신속한 치료 개입과 심리 회복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70여 개 긴급지원팀 가운데 우수 모범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병원을 직접 찾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학생 자살·자해 예방과 전문 치료에 힘써온 현장 의료진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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