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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MAMA AWARDS’ 카라, ‘루팡-미스터-STEP’ 히트곡 메들리 무대

2022.11.23 오전 10:59
‘2022 MAMA AWARDS’가 개최를 일주일여 앞두고 오직 마마 어워즈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무대들을 예고했다.

CJ ENM은 23일 “카라, Stray Kids,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022 MAMA AWARDS’에서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다채로운 무대들로 가득 채워질 ‘2022 MAMA AWARDS’ 현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퍼포먼스 스포일러에 나섰다.

먼저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카라가 팬들을 찾는다. ‘2022 MAMA AWARDS’는 앞서 카라의 완전체 출격과 함께, 15주년 기념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 신곡 무대 최초 공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오늘(23일) 카라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가 추가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바. 카라는 역대 히트곡 ‘루팡(Lupin)’, ‘미스터’, ‘스텝(STEP)’을 메들리로 ‘2022 MAMA AWARDS’ 무대를 수놓을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특유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도 준비된다. 뚜렷한 팀 컬러로 '빌보드200' 2연속 1위 등 각종 기록들을 세우며 탄탄한 커리어를 완성해가고 있는 Stray Kids는 어느 때보다 실험적인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교세라 돔 오사카'는 비정상 집단을 만들어내는 기괴한 실험실로 변신, 8명의 매니악을 탄생시키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인상적 퍼포먼스를 펼쳐 보일 전망. Stray Kids가 선보일 특별한 퍼포먼스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매 연말 시상식에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K팝 대표 퍼포머’ ITZY의 무대도 놓칠 수 없다. ITZY는 오는 30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새 미니앨범 ‘CHESHIRE(체셔)’의 신곡 무대를 ‘2022 MAMA AWARDS’에서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ITZY는 지난해 MAMA 무대에서 배우 허성태와 역대급 퍼포먼스를 꾸민 바 있어 이번 ‘2022 MAMA AWARDS’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주목되는 부분. 올해는 ‘여왕의 탄생’이라는 콘셉트로 한층 더 화려해지고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라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로미오로 변신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무대도 예고됐다. 트렌디한 멜로디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첫사랑이 깨진 뒤 분노와 상실에 빠진 로미오가 되어 오직 ‘2022 MAMA AWARDS’에서만 볼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 ‘2021 MAMA’에서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군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올해 '마마 어워즈'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새롭게 선보일지 주목된다.

[사진=‘2022 MAMA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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