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전곡을 영어로 구성한 앨범을 선보인다.
강다니엘은 스페셜 앨범 ‘PULSEPHASE’를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Backseat Promises’이다.
이 곡은 강다니엘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다. 기타 리프와 신스, 브리지의 플럭 사운드가 중심을 이루며, 곡의 가사는 지나간 사랑을 붙잡기보다 흐름에 맡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스페셜 앨범 ‘PULSEPHASE’는 전 트랙이 영어곡으로 구성됐다. 강다니엘은 올해 아시아·유럽·미국·남미를 아우르는 월드투어 중 영감을 얻어 틈틈이 작업했으며, 화려한 기법보다 자신만의 감성과 진심을 담는 데 집중했다. 영어 싱글이나 영어 수록곡을 발표한 적은 있으나, 전체 트랙을 영어로 채운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페셜 앨범은 12일 오후 6시 공개되며, 타이틀곡 무대는 다음날인 13일 팬콘서트 ‘RUNWAY : WALK TO DANIEL’에서 처음 선보인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발매 전까지 앨범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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