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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2월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15년 여정 총정리

2026.01.08 오후 03:51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공연 ‘The Origin : APINK(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12월 열린 ‘PINK CHRISTMAS’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단독 무대다. 공연명 ‘더 오리진’에 맞춰 에이핑크의 15년 역사를 조명한다. 

에이핑크는 최근 미니 11집 ‘Love Me More’로 2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8일 공개된 포스터 속 멤버들은 전원 핑크색 헤어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신곡은 물론 그간의 히트곡 무대를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오는 1월 19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1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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