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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주년’ 이석훈, 가족 이름으로 건국대병원에 성금 전달

2026.01.19 오후 02:02
가수 이석훈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

19일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석훈은 지난 17일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저소득 환아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석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족의 이름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아이들이 아픔보다 웃음을 더 많이 품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이번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그의 기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석훈은 아들의 백일을 기념해 발매한 자작곡 ‘너였구나’의 수익금 전액을 환아들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해당 곡을 그림책으로 출간하는 등 꾸준히 아동 복지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또한 코로나19 시기 마스크 기부를 비롯해 영유아 보육시설 후원, 독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재능 기부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이석훈은 현재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크리스티안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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