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Star

김선호 입장문…카드 내역 해명은 빠졌다

2026.02.02 오전 11:03
배우 김선호가 가족 법인 및 탈세 논란에 입장문을 공개했으나 누리꾼들 사이 비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김선호가 2024년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고 대표이사는 김선호, 사내이사와 감사는 그의 부모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법인 카드를 사적인 곳에 이용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이후 소속사 판타지오는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고의적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이적하면서 사업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판타지오는 최근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인 차은우가 소속된 회사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법인 카드 사적 이용에 대한 해명은 빠졌다고 지적했습니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