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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글로벌 팬 대상 스탠딩 구역 2000석 오픈

2026.02.10 오후 04:58
사진제공 = 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인 예매 방식이 서서히 공개되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늘(1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방탄소년단 팬들을 위한 '비티에스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COMEBACK LIVE: ARIRANG)' 글로벌 응모 이벤트에 관한 정보를 공개했다.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 중 응모 기간 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을 예약 구매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이 이뤄질 예정이다.

당첨자는 총 2,000명. 이들에게는 이번 광화문 공연의 스탠딩석 티켓이 주어진다.


사진출처 = 위버스

이날 넷플릭스 라이브 생중계가 예정돼 있고, 소속사의 콘텐츠 촬영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는 "촬영 및 편집에 따라 참석자의 초상 및 음성이 노출되거나 활용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그림에 따르면, 이번 공연의 무대는 돌출형 무대를 갖춘 T자형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비티에스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오는 3월 21일 저녁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이벤트는 넷플릭스와 협업으로 190여 개 국가/지역에 단독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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